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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마드 ‘남성 혐오’ 논란에 소극적인 진보언론

[비평] 혜화역 시위 ‘재기해’와 워마드 ‘성체 훼손’ 논란에서 본 진보언론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7월 1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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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7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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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2018-07-15 12:44:18    
자기들 정치적 이익을 위해 정의와 팩트를 왜곡하는 진보언론. 니네들이 욕하는 조중동보다 더 악랄하다.
2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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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거먼언론사놈들 2018-07-14 15:18:48    
여기까지가 끝인가보오. 이제 손절하려하오.
란거냐? 답이 없다 이게 언론사라니... 같이 좀 사라져다오.
지금까지 했던걸 그동안 커버 치고 미화하다가 이건 무리다 싶으니까 버리는건가?
같이 침몰해주면 좋겠어.
17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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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병 기레기 2018-07-14 12:00:52    
이제와서 손모가지 잘라 봐야 소용 없다.
워마드 쓰레기가 페미니즘 정신질환이고 페미니즘 정신질환이 워마드 쓰레기다.
다른 누구도 아닌 개페미 버러지들과 입진보 버러지들이 온갖 왜곡 날조 미화 선동을 해 대면서 그렇게 만들어 왔다.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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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이? 2018-07-14 09:58:54    
미디어 오늘이 이런 말을?

'메갈리아와 일베가 동급으로 취급해서는 안 되는 이유'

라는 기사를 올린게 미디어 오늘 아니었나?
이제와서 손절하고 태세전환하는 박쥐짓 오짐
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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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2018-07-13 12:38:31    
미디어오늘 너거는?
너거는 운신의 폭이 넓니?
이전 메갈 논쟁에서 취한 스탠스가 기억나니?
이제 너거들 과거 모습도 객관적으로 좀 조명해봐
미리 말하지만, 난 미디어오늘 애독자이고, 남성혐오경향의 일부 과격한 페미니즘 운동을 제외한 한국사회의 페미니즘 운동을 지지해.
그러니 너거들도 이제부터 진영 논리에 빠지지 말고, 뭐가 사회의 진보에 보탬이 되는지, 아니면 역행하는지 제대로 너거들 과거 모습부터 살펴보길 부탁해!
11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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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07:17:02    
이런 기사를 2년동안 기다렸다
58.***.***.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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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ram1984 2018-07-13 01:04:09    
....내 기억엔 미디어 오늘도 한경오랑 다를바 없었는데. 페미니스트들이 워마드는 남혐주의자라고 꼬리자르고 선긋듯이 미디어 오늘도 한경오랑 선긋기 시작하셨나 보네요. 이번 사태에서 워마드, 페미니스트만큼 놀랍고 역한건 언론매체들의 행태. 자신들이 진짜 언론인이 맞는지 한번 되돌아 보셨으면 합니다. 대학교 후배들 만나서 언론인은 어때야한다~라는 교과서적인 정의를 한번 물어보세요. 그에 비해 자신들은 어떠한지 꼭 한번 되세겨 보셨으면 합니다.
116.***.***.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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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2018-07-12 23:56:16    
한경오씨 혜화역 시위를 문제인 까듯만 해보지?
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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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봐야 2018-07-12 23:21:22    
인간의 보편적인 가치만 인정받고 사랑받는다.
여성도 인간을 위해 희생하는 여성이 있고, 여자를 위해 싸우는 여성이 있다.
남성도 역시 마찬가지고.
또한, 보수도 진보도 인간의 보편적인 가치를 위해 싸우는 것이 아니라면
그저 그들의 이익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조직일 뿐이다.
역사를 돌이켜봐라 수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과연 무엇이 존경받는 일이었는지 누가 존경받는 인간이 되어 왔는지를.
적어도 내가 잘난 인간은 못되도 한심한 생각은 하고 살지 말자.
12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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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인증 2018-07-12 23:03:39    
메갈-워마드는 한경오 기레기가 키워준 괴물이다. 남성혐오와 여성우월주의 저질스러운 경거망동을 마치 인권운동이나 되는 양 대서특필하면서 띄어주고 빨아댄 것이 바로 한경오다. 가난한 조중동 한경오 기레기 수준이란게 어디가겠냐?
1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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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돌 2018-07-12 22:13:55    
입진보들이 신뢰받지 못하는 이유는 무식 하거나 진보 좌파
코드 빼면 정신이 텅빈 진공상태이기 때문.
자기 의식 신념이 아닌 남의 이념 사상을 묻지마 추종 하니 한계~

종교적병역거부만 해도 양심팔이 온정주의 타령만 하지 그 극단 종교 내부에
오히려 종교 전체주의 인권탄압 종교자유 박탈,시민권리 선거 참정권 박탈
영유아 종교세뇌,무정부주의,교인끼리 결혼 강요,병역거부,가정파괴 가출
중환자 수혈거부,염세주의 종말론적 교리,교인 선교착취,시민과 공동체 분열
그외 온갖 모순적 교리로 교인 노예화 통제 전체주의 종교지상주의 맹신 강요.

신천지 보더 더 반사회적 악질 교인 노예화 착취 시스템~
11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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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조은 2018-07-12 20:30:35    
혐오는 이사회에서 추방 되어야 하는데, 현실에서 통제가 가능한 것인지 의문스러울 정도로 심각하다고 본다.
사실상 이제는 남성 혐오 사이트도 이 사회에서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진보 언론에서 남성혐오 사이트를 비판하지 않는다면, 혐오 사이트 일상화 될 것이며, 언론의 책임이 무거울 것이다.
1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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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는 2018-07-13 02:13:32    
혐오는 인간뿐 아니라 동물도 갖고있는 감정이어서 추방은 불가능합니다. 유전적으로 동물의 뇌에 박혀있는 감정입니다. 그런데 혐오를 조장하고 확대재생산하면 사람이 혐오의 노예가 되버려서 이성이 마비됩니다. 공포에 질려있는 사람의 이성이 마비되는것과 같은 이치에요.

그래서 혐오와 공포는 히틀러 나찌가 보여줬듯 인간을 세뇌시켜서 조종하는 아주 좋은 수단입니다.

따라서 제정신인 사람은 혐오주의를 당연히 배격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성을 마비시키므로 그 결과 오게되는 파국은 뻔하니깐요.

그러나 한경오로 대표되는 대한민국의 소위 진보언론은 메갈-워마드 혐오집단을 무슨 새로운 인권운동이나 되는 양 왜곡해서 미화하고 찬양해댔죠. 이들 수준이란게 딱 히틀러가 등장하면 히틀러의 똥개가 되버릴 수준.
1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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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88 2018-07-12 20:05:36    
그렇죠.
연대해있다는 단한가지 이유만으로
몰카를 돌려봐도
소아성애를 추구해도
여자몰카범을 석방하라고 시위를해도

숨겨주고 막아주고 힘합해서 친위대마냥 호위기사를 써주는 동시에
혐오를 멈추라는 사람들에게 개떼처럼 달려들어 차별주의자로 비하하며 굴복시킬려고하니
언론이 언론이 아닌거죠. 언론 무용입니다.
더 어이없는건 그들은 약하고 살인해도 부끄러워 하질 않아요.

그제까지만 하더라도 페미니즘은 신앙이며 반대자는 차별주의자다!!!
라고 당당하게 외치던 미디어오늘이 웬일이지요?
계속 언론독재 파시즘 계속하세요^^
그래서, 민초들은 좌표찍고 개처럼 달려들수밖에는 없답니다.
펜이 허용되지 않았거든요^^
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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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듀 2018-07-12 20:03:50    
경향은 다뤘죠. 쌍방과실 이라는데...

‘성체 훼손’ 논란으로 본 페미니즘과 천주교의 대립
http://www.ddanzi.com/free/520983906
21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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