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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를 위협했던 세 가지

관음증적 언론보도, 피해자에 쏠린 부담, 사실적시 명예훼손죄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8년 07월 15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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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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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뱀이지 2018-07-16 07:50:23    
미투를 가장 위협했던 것은 바로 꽃뱀. 허위사실로 성폭력을 당했다고 미투 폭로극을 벌이고 남혐 기레기들이 거들고.
1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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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까기 2018-07-15 21:07:20    
만에 하나라도 김지은씨의 주장이 뻥이면 어쩌려고 벌써 부터 설레발 치시나요? 기자는 정론직필해야지 추론측필하면 쓰겄소? 기레기에게 너무 무리한 요구인가...?
4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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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해설 2018-07-15 19:40:02    
성폭행이란 강제로 일회성 기습폭행즉 강간이 해당 된다. 무기를 사용하거나 강압으로 범하면 즉시 뒤쳐나가 경찰에 고발하고 병원으로 가서 진찰하여 증거를 남기고 고소해야한다. 헌데 안희정건은 도통 공작의 냄새가 진동한다.8개월이면 동거나 비슷하다. 우는듯 웃는듯 특정 방송에 나타나 잠룡을 단칼에 보내버렸다. 하긴 요셉 말고는 남자들속에 늑대가 산다. 언젠가 세월가면 배후가 드러날거라본다
22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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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88 2018-07-15 18:19:58    
미투를 위협했던건
미투를 이용해서 이익을 취하려한 여성들과 언론들이죠^^
자신들과 이해관계가 다른 자들을 모조리 차별주의자로몰아서 적을 너무 많이 만들었어요.
미투면 미투에만 집중하지 그걸로 다른쪽에서 너무 해먹으려고 한게 문제죠.

서지현검사와 장자연씨 사건은 어떻게 됐죠. 모호하게 판결나서 오리무중이 될걸요^^
그리고 약간의 선심은 받겠죠. 돌아가신 장자연씨만 억울하겠네요.
21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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