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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세계일보 전 편집국장 정직 1개월

여기자회 “솜방망이보다 가벼운 깃털 징계”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8년 07월 1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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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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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8-07-12 15:41:01    
똑 같은 생각을 가진 넘들 끼리끼리 모여서 하나마나한 결론을 내리다니....
218.***.***.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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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추방 2018-07-10 19:50:20    
말도 안 된다. 세계일보가 만든 규칙에 따라 다시 의결하라. 징계위도 조사하라. 어느 누가 납득하는가.
17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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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skrkek 2018-07-10 18:09:43    
1개월이 뭐냐 세계일보새끼야
14.***.***.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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