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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원년 멤버였는데… 찬밥 신세, 해고 불안”

아시아나항공 기내식 처음 만든 1994년 입사 원년 직원, 기내식 사태로 ‘해고위기’ 불똥

손가영 기자 ya@mediatoday.co.kr 2018년 07월 1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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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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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 2018-07-11 01:48:16    
나라를 생각하면 한국 국적기를 타야 하는 줄 알지만, 경영자들 하는 거 보면, 외국 국적기 타고 싶다. 애국심을 악용해서 경영할 생각마라. 망하는 건 순간이다.
7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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