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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문기자가 아닌 디지털 라이터”

[인터뷰] 한겨레TV ‘더정치’ 성한용 정치팀 선임기자… 정년 앞둔 그가 디지털 콘텐츠 주력하는 이유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7월 1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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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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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요 2018-07-11 00:24:53    
더 정치 누가 듣나요 보나요..참 누구를 위한건지..본인들을 위한 방송같던데..
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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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듀 2018-07-10 19:33:30    
대선 기간 내내 안철수 물고빨던 분이네. 이분 팟캐 조회수 2천정도 나옵디다. 참고로 김어준 백만 넘음. 어차피 유료 구독자도 없으니 남들은 듣건말건 공감하던말던 삼성광고와 네이버 클릭 수익으로나 연명하는게 한경오의 현재 주소. 개인방송도 조회수 2천은 나와요.
21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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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대왕 2018-07-10 15:21:57    
친노 매일 까던 분이네...ㅋㅋ

김문순대와 잘 맞는다.
20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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