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한국당 비대위원장 ‘관심끌기’? 김성태 “희화화는 안돼”

자유한국당 혁신비상대책위원회 비대위원장 인선 36명으로 추리는 과정에서 도올, 이정미, 이국종까지 오르내려…김성태 “변화위한 몸부림으로 봐 달라”

정민경 기자 mink@mediatoday.co.kr 2018년 07월 04일 수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정민경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9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