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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 없이 ‘주 68시간’ 맞은 방송사, 해법 마련 고심

노동시간 단축 합의 없이 7월 맞은 방송사, 일부 제작 현장 ‘위법’ 상태 불가피
부서별로 알아서 근무시간 조정 한계…68시간도 못 맞추면, 52시간은 어떻게

노지민 기자 jmnoh@mediatoday.co.kr 2018년 07월 0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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