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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장자연 로드매니저 “방정오, 왔다가 일찍 간 게 맞다”

로드매니저 김씨, “장자연이 어머니 기일에 차에서 울다 갔다”는 목격자… “재조사하면 아는 대로 진술할 것”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7월 0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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