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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여름, 고(故) 장자연과 조선일보에 쏠리는 눈

검찰 과거사위, 장자연 사건 본조사 선정한 가운데 관련 보도 이어져
MBC ‘PD수첩’ 오는 24일·31일 2주 간 ‘장자연’편 방송 예고하며 주목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8년 07월 0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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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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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하늘 2018-07-08 15:32:23    
친일전력에 온갖 나쁜짓은 다하고 불쌍한 사람들 올가미 쒸워 베겨먹는 파렴치한 견세끼들...
아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조선tv 사장님세기들 ......이즘되면 살구싶냐. 활복해라. 목메든지...
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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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꼭 밝혀낼 것이다 2018-07-04 14:04:43    
검사는 장자연 씨 자살사건에서 조선일보 사장 방상훈을 첫째 용의선상에 올리고 수사해야 한다.

왜냐하면, 큰아들 방준오와 둘째아들 방정오가 아버지 방상훈의 혐의를 뒤집어쓰고 책임지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니면 둘째 아들 방정오가 형 방준오의 혐의를 뒤집어쓰고 책임지려고 할 수도 있다.

이것은 가계도 질서, 즉 아버지 대신 아들이 징역가는 것이 당연하고, 형 대신 동생이 징역가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이다.

또 사회적 파급력, 즉 조선일보 대표와 TV조선 전무가 가져다주는 파급력에 차이가 있는 까닭이다.

무슨 말인고 하니, TV조선 전무가 그랬다면 그까짓 TV조선이라고 일축할 수 있지만, 조선일보 사장이 그랬다면 그 파급력이 핵폭탄급이기 때문이다.

검사가 한다
58.***.***.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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