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성인영화에 ‘미투’? “뻔한 노림수에도 반대 목소리 높여야”

[인터뷰] 남정숙 전국미투피해생존자연대 대표, ‘미투’ 영화 배급사 SY미디어에 상업적 이용 중단 요청… “‘미투’라는 이름 또 다른 권위로 쓰이는 것 원치 않지만 간과할 수 없는 수준”

정민경 기자 mink@mediatoday.co.kr 2018년 07월 03일 화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정민경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