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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에 가렸던 국회 특수활동비 첫 공개

대법원 판결 따라 2011~2013년 연평균 80억원 지출 내역 공개… 참여연대 “공개 지연 유감, 2014년 이후도 공개해야”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7월 0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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