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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한국 미디어 시장에 재앙?

[해설] 넷플릭스, 제작사엔 글로벌 진출 기회, 지상파엔 ‘경쟁력 확보’ 숙제 안겼다… 막연한 규제론 정답 아냐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8년 06월 26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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