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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사파리 “곰은 정직원, 기사는 비정규직”

[인터뷰] 삼성에버랜드 사파리·셔틀버스 운영 하청업체 노조 설립… 김연두 분회장 “삼성 노조파괴, 무섭지 않다”

손가영 기자 ya@mediatoday.co.kr 2018년 06월 26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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