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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릉동 살인사건’ 유일한 생존자의 항고이유서

검찰, 지난달 SBS ‘궁금한 이야기Y’ 제작진 명예훼손혐의 불기소 처분
양석주씨 “살인자로 몰려 피해 입었지만 정작 가해자는 없는 상황”
“제작진 방송 송출시간 쫓겨 밀실살인사건 보도 특수성 고려 안해”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8년 06월 24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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