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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장충기 문자’ 이창섭 전 국장대행 권고사직

25일까지 사직서 없으면 해고 예고… 박근혜정권 보도 불공정 책임자로 꼽혀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6월 2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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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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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성 2018-06-22 14:00:51    
둘다 경남내기들인데...
저 지역 사람들은 부산에서 고등학교만 나와도
부산사람 행세하네.
하긴 인천경기 사람들도 죄다 자기가 서울사람이라고하지.
17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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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닭살 2018-06-22 10:00:12    
미디어오늘은 내 몸에 돋은 닭살 책임져라!! 노무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을 존경하지만... 이런 댓글에서 조차, 두분 대통령에 대한 용비어천가를 부르기가 매우 민망하고 닭살스러워 올리기가 어려운데... 언론사 기자라는 놈이, 일개 회사의 사장에게 아부하는 꼴이... 기사를 읽는 나도 닭살이 돋는데, 저놈은 저런 문자 보내면서 닭살도 안돋았을까? 장충기 문자에 등장하는 언론인들, 하나도 남김없이 적폐로 낙인찍어 퇴출시켜야 한다!!!
112.***.***.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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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LIGHT 2018-06-22 09:42:30    
실추된 신뢰 회복을 위해서 좀더 단호한 조치가 필요해 보입니다.
마지 못해 찔끔 징계 시늉 차원이 아닌 누가 봐도
"그래 이정도가 정상적인 대응이지"
하고 이해 가능토록.
제발 우리 상식적인 나라에서 살고 있다 믿게 해 주시길
1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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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푸드 2018-06-22 09:16:19    
권고사직이면 회사와 이견이 있는사람 정도가 가는 길 아닌가?

적폐와 들러붙어 피를 빨던놈들이 왜 "징계" 없이 아름다운 퇴장을 하는가-??!!!!!!

"파면 후 기소" 되야하는것 아니냐말이다 이 그지같은 언론것들아.

저놈이 미래의 너의모습이 될 수도 있기때문에 미리 갈길 열어두는것이냐~!!!!

하여간 언론것들이란......
61.***.***.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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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필드 2018-06-22 07:06:12    
저런 꼬봉이있으니 덜떨어진것이 회장 하고있는거야...삼성 재롱이 없으면 두배는 잘돌아갈것이다...
17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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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6-21 18:47:32    
이러니까 연합뉴스가 재벌기관지라는 말이 있었지. 연합뉴스는 구독료 명목으로 매년 300억원의 세금이 들어간다. 세금이 들어가면, 최소한 객관적인 사실과 중립적인 보도를 원칙으로 해라. 낯뜨거운 문자로 승진을 원했던 건가? ㅎㅎ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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