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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장자연 성추행 피의자 처, ‘서지현 사건’ 조사단이었다

전직 조선일보 기자 장자연 강제추행 혐의로 재수사… 배우자 ‘검찰 성추행 조사단’ 포함에 검찰 내부서도 “부적절”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6월 2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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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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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S 2018-06-22 02:37:53    
공수처 빨리 도입해야 겠네..
이거 뭐 정말 아직 멀었다.
119.***.***.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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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6-21 18:35:38    
이거 머 다 연결되어 있네. 공수처 빨리 도입해라.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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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수 2018-06-21 17:58:57    
철저희 조사하라 !! 이 더러운 년 넘들 ! 이런 페역한 무리들!!
검새들 하여튼 못말려 !! 이 더러운 족속들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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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 2018-06-21 17:48:07    
여검사가 자기 남편을 수사해야 하는 상황이군요.
정신 나간 검찰이군요. 무혐의 처리 되겠군요.
이게 나라인가하고 혁명을 일으켰는데....
아직 검찰은 과거 적폐 속에서 살아 가는 듯합니다.
11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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