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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민 막말’ 왜곡보도 MBC기자 정직6개월 중징계

MBC정상화위 조사결과…김재철 경영진 뉴스사유화 대표 사례
대법원 2000만원 배상과 정정보도 판결났던 MBC 불명예 사건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8년 06월 20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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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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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간죄라도 2018-06-26 12:54:40    
이미 회사를 떠났더라도 죄가 없어지는게 아니다.지금이라도 따져야 한다고 본다.5년8개월동안 박해를 받은 사람을 생각해 보라.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져야 하겠으면 하루 빨리 직을 떠난 사람에게도 죄가 있으면 죄값을 물어야 한다.
6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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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2018-06-21 15:31:56    
mbc 박영일 기자
http://imnews.imbc.com/replay/2012/nwdesk/article/3160454_18680.html
2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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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푸드 2018-06-21 13:34:06    
대체 중징계의 정의가 뭐야????

중징계의 윗단계가 5개는 더 있는건가???

일반인이라면 중징계는 "파면 후 자격말소" 정도로 이해하는데.......

몇달 쉬는것을 중징계라고 말하는건가???

다시말하지만 이따위라면 재미로 범죄 저질러보라 권장하는 사회 된다.
61.***.***.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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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2018-06-21 08:53:36    
징계받은 기자 이름을 밝혀라
기레기는 기레기일뿐
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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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삼 2018-06-21 08:40:37    
허위 왜곡은 의도적인 것으로 정직이 뭐야 퇴출해야지
21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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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6-20 19:07:50    
지금이라도 잘한 결정이다. 잘못을 벌하지 않으면, 그 단체는 뿌리까지 썩는다.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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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2018-06-20 18:35:16    
지시한 자에게는 구상권을 청구해야지요!!!
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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