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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청원 한국당 탈당 “친이·친박 분쟁 ‘비극적 도돌이표’”

“노병은 결코 죽지 않고 다만 사라질 뿐”… 홍준표 “일부 친박 청산 못 한 게 가장 후회”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6월 20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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