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부산일보 노조, 안병길 사장 퇴진운동 돌입

안 사장, 부산일보 사장 신분 밝히고 자유한국당 시의원 출마한 배우자 지지 문자 돌려
노조 “안 사장, 배우자 지지 문자메시지로 스스로 중립 약속 어겨” 퇴진투쟁 불가피

장슬기 기자 wit@mediatoday.co.kr 2018년 06월 18일 월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장슬기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김이성 2018-06-22 14:25:47    
저 동네는 뭔 사고만 치면 죄다 경남사람들이냐? 
그래도 이늠은 이창섭처럼 부산사람 행세는 안하네.
175.***.***.114
profile photo
올드보이모델 2018-06-19 17:19:23    
우하하!
병길이도 주제에
국정원 위장업체 소속
일루미나티 악마의 앞잡이였단 말이가?!?!
국가 요직에 두루 한 자리씩 한 고교 듣보잡 동기들끼리
유다가 되겠단 놈도 있더니
악마가 빼앗은 내 피를 나눠마시며 출세했네 그래..
하필 오늘 아침 생판 처음 들어간 부산일보 홈피에
동남권 경제를 살리도록
동남권 신생중소제조기업에 특화한 '부산증권거래소'설립을 촉구한 댓글을 내가 달자마자
나를 24시간 감시하는
국정원 일루미나티 악마가 독심조종술로 내 생각을 훔쳐읽곤
이 기사를 나팔수인 미디어오늘 기레기를 통해 쓴 것도
우연을 가장한 공작이니
이거 원, 태양이란 별명을 통해 악마를 상징하는 바비킴 노래 처럼
태양을 피하는 방법이 없네. ㅠ.ㅠ
1.***.***.49
profile photo
평화 2018-06-18 23:39:19    
문자에 부산일보 사장이라고 밝혔네? ㄷㄷ 노조 힘내라.
60.***.***.237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