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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위원회가 ‘가짜뉴스’라는 표현을 쓰지 않는 이유

모호한 용어가 생산적 논의 가로막아, 독일 불법콘텐츠 처벌 규제 언론이 ‘가짜뉴스 처벌법’으로 둔갑시켜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8년 05월 27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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