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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피해 불법촬영 카톡 보도, 언론의 자격을 묻는다

‘불법촬영 스튜디오’ 카톡 보도에 “실체 파악 취재했냐” 반문… ‘2차 피해 우려’ 보도 포기한 언론사 있어

손가영 기자 ya@mediatoday.co.kr 2018년 05월 27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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