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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당’ 풍계리 취재 허용, 남북관계 풀리나

23일 한국 기자단 명단 접수, 직항로 이용 원산 도착 가능성…남북 고위급 회담 재개 가능성도

이재진 기자 jinpress@mediatoday.co.kr 2018년 05월 23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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