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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비서 욕설 피해자 “아버지까지 거론, 참을 수 없었다”

[인터뷰] 동작구 중학생 3학년 A씨 “나 의원 면담 요청했지만 아마 묵살할 것”… 나 의원 페북 통해 “당사자에 사과”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5월 22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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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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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가는 세상 2018-05-22 17:49:19    
나경원이 판사 출신이라는 사실이 놀라웠는데 (비어 있는 정치의식의 천박함에 ) 비서 박창훈을 보니 유유상종 이유를 알만 하다.
17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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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돌 2018-05-22 16:45:18    
그 상전에 그 졸개!!

나경원은 반반한 낯짝 말곤 왜 저리 많은 걸 가져도
싼티 가난해 보일까~ㅉㅉ

홍갱이처럼~
11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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