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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계약직 아나운서들 “우린 적폐가 아니에요”

“정규직 전환” “내가 책임진다” 약속했던 적폐 경영진은 사라지고… ‘최승호 체제’서 재시험 쳤지만 11명 중 1명 채용, “우린 최대현과 달라”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5월 22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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