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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양승동·장해랑 세 사장이 부산에서 만났다

공영방송 사장단, 지난 10년 적폐청산 및 성평등·갑을관계 개선 필요성 강조
최승호·양승동 “환경 변화? 제작자율성 확보가 전략”, 장해랑 “크로스 미디어 구축, 사회참여 이끌어낼 것 ”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8년 05월 19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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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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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k 2018-05-20 23:37:03    
최사장 그러는거아냐
자네가 만든가짜도 많아
자네는 지금 동료 등에 도끼 찍잔아?
6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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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2018-05-20 12:27:05    
우리나라에는 희한한 버릇들이 있다
사람을 뽑는데 어떻케 시험이라는단순한 논리하나가지고
모든사람의 능력을 재단하고 가려서 뽑는것이 만능일까
특히 방송쪽 일은 더욱 그렇치 않은가 창의와 창조 순발력
이런것이 시험관문하나로 가려질수 있는가 그렇케 들어온 사람들은 어느순간에는
갑질을 해되는 인간들로 변해버리지 않는가 지금까지도 독립제작사 말만 소형 프로뎍션에일감협박
단가후려치기 권위적 지시 비정규직에 막말 파티 정규직 지상주의 어설픈 엘리트층 행세
얼치기 기자들 의 건방진 행동 수십가지도 넘는 잘못된 행동들 ..당신들도 지상파와 종편의 싸움이 아닌 유튜브의 거대한 일인 쓰나미에 어떻케 대치 할것인가 방송국이 없어도 방송을 할수있는 시대에 재벌광고 눈치나 보는 초라한 씨스템으로 앞으로 거센...
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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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2018-05-20 12:36:28    
까 결국엔 사람이 정답인데 프로덕션 비정규직이던 비정규직 작가이던 프리랜셔카메라 감독이던
모던 직종에서 발탁해 뽑을수 있는 색다른 시스템을 개발하지 않으면
외부로부터의 공격과 내부로부터의 몰락은 자명한 이치다 돈타령을 하기전에
기본의 설정을 다시 시작해야한다 지상파 종편의 싸움이 아닌 일인 방송의
연합이 뜨면 당신들 의 생명이 달린 문제로 제삼자의 눈으로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길 바란다
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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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 2018-05-20 02:12:46    
MBC의 경우, 적폐 대상자를 해고한 것은 좀 낡고 감정적이라는 느낌이 든다. 블랙리스트 작성자의 경우 스케이트장 관리직으로라도 보내 반성하게 하는 게 순서다. 해고라는 방법을 동원한 것은 지난 9년동안 적폐들이 저질렀던 짓과 뭐가 다른가! 적폐를 청산하는데 적폐들이 쓰던 방법을 사용한다면 악순환만 계속될 뿐이다. 왜 자꾸 악덕을 쌓나? 적폐들을 용서하라는게 아니고 좀 미래지향적인 모습을 보여달라는 거다.
211.***.***.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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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9 21:02:08    
"뉴스를 정치에 이용한 구성원들이 있다. MBC가 새롭게 시작하기 위해서는 이 문제를 정리할 수밖에 없다.”(최승호 MBC 사장)"
사장님. 대통령 중임제쪽이 압도적인 여론조사 결과였는데도 지인들 골라서 내각제 지지 발언하게 만든 뉴스가 어느 사장님때 나온 뉴스죠? 인정할 건 인정해야죠. 옛날에도 니네들 입맛대로 선택해서 뉴스 내보내서 정치적인 영향력 끼쳤잖아요. 뉴스 선별을 하는 이상 기계적 중립 그런거 없다니까요? 선별을 안하고 다 보도하는건 불가능하구요.
진짜 옛날 언론관 가진 사람들 너무 싫다.
59.***.***.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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