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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어린 애들이 국회 다니며 기사를 쓰니”

[토론회] 위기 느낀 보수 야권의 언론 성토… “국가가 언론의 후견인, 언론은 국가에 충성”

장슬기 기자 wit@mediatoday.co.kr 2018년 05월 17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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