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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경호원의 ‘기자 폭행’ 영상 없었다면?

주먹으로 취재 중이던 사진기자 폭행… 논란 커지자 직접 사과했지만 피해 기자 “아직도 왜 맞았는지 몰라”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5월 17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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