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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1년, 언론계는 이렇게 달라졌다

언론자유지수 상승, 공영방송 정상화…방통위는 ‘낙제점’, TV조선과는 갈등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8년 05월 15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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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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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이 2018-05-15 23:52:24    
자유당은 여전히 질문을 안 받고 있고, 좇선은 여전히 질문 같지 않은 질문을 하고 있고... 변하지 않는 것도 있다~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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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ㅁ 2018-05-15 22:59:33    
언론순위 따지지 말고 언론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을 조사해보지?
20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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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 2018-05-15 22:44:12    
언론의 자유가 주어지면 뭐하나. 기레기들만 살판난거지. 최승호, 주진우, 손석희와 같은 스타급 언론인들을 따라가지 못하더라도 기자로서의 기본자질을 갖춘 기자들이 절실한 시기다. 공짜 식사 얻어먹고 공짜 해외여행 다니고, 일본 신문기사 베껴대는 저질 기레기들을 청소해야 언론이 살아난다. 그렇지않으면 언론은 오히려 웃음거리로 전락할 수 있다.
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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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점 2018-05-15 20:10:58    
이명박그네 때하곤 비교가 안되지요.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계속 기대하고 지켜보겠습니다~
21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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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 2018-05-15 19:54:05    
이 기사에서 문재인정권 찬양 언론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12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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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ntem 2018-05-15 19:37:02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데, 할말이 없네요. 그렇게 비판했으면 제발 달라지기를
22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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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5 19:27:19    
문재인 정부 1년 간 언론을 둘러싼 정치 환경이 어떻게 바뀌었고 어느 부분이 아쉬운 줄은 알겠어요
그런데 묻습니다
“언론”은 그래서 어디가 어떻게 바뀌었고 무엇을 바꾸었나요?
2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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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5-15 18:21:15    
지난 1년간 ‘적폐’ 경영진을 몰아낸 건 언론사 내부의 언론노동자들이었다. << 본문에 나와 있듯이, 언론인 그대들도 노동자다. 백 없으면 금방 잘린다. 그러니, 진급보다는 진실을 추구하길 바란다.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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