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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없는 방송이라도 세월호 유족은 아프다

[토론회] 유경근 4·16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 MBC 전참시에 “기존과 다른 유형의 피해 사례”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5월 15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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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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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쉬 2018-05-16 11:51:12    
교통사고로 인한 가해도 악의는 없지만 피해는 준 것이다.
흔히 말하는 과실치사이다.
방송의 절차는 지켰는지 모르겠지만 누가 봐도 잘못된 배경을 사용해 놓고
잘못한 사람이 없다?? 개소리 그만하라!!!!
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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