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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 빙상연맹편 논란 계속, “악의적 편집” VS “의도 없다”

한겨레·CBS 기자들 “전명규 청탁받은 것처럼 보도”…SBS 측 “방송 전에도 기사 비판 많았다”

장슬기 기자 wit@mediatoday.co.kr 2018년 05월 09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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