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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드디어 ‘원수’를 파트너로 끌어들였다

[분석] ‘약한 고리’ 공략한 넷플릭스, LG유플러스와 제휴·유재석 출연 오리지널 콘텐츠 선보이며 눈길…통신사 제휴로 안정적 망 받고 가정 진출, ‘범아시아’ 콘텐츠로 경쟁력 확보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8년 05월 02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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