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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이미 사장님이 날 죽였다”

[장자연 사건 추적 ③] 연예기획사 갑질과 부당계약 피해자였던 신인 배우… 장자연 동료 “술자리 강요, 무서워서 나갔다”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5월 02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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