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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앤장·국토부 좌석 편의까지 신경 쓴 대한항공

세관 공무원에 이어 항공청 공무원도 ‘고급 라운지·편한 좌석’ 요구… 좌석 편의 요구, 언론인도 연루

손가영 기자 ya@mediatoday.co.kr 2018년 04월 27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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