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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김시곤, 인연이 있는데 모르는 사람처럼…”

세월호 보도 개입 공판… 김시곤 전 KBS 보도국장 “명백한 방송법 위반” vs 이정현 전 수석 “해경 구조 위한 조치”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4월 2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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