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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 상해치사’ 전 한겨레 기자, 항소심서 감형

2심 재판부, 징역 3년형 선고…회사 선배와 말다툼 벌이다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4월 2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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