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KBS 부사장에 정필모 기자

과거 KBS 부당 징계와 불공정 방송 진상 조사 이끌 예정… KBS “공공성 수호에 역할해와”

노지민 기자 jmnoh@mediatoday.co.kr 2018년 04월 24일 화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노지민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