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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좋아하는 10대에게 유튜브는 ‘갓튜브’

10대, 모바일 주로 쓰고 동영상 보기 위해 인터넷 접속… TV보다 ‘1인 미디어’ 선호하기도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8년 04월 23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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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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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4-23 19:19:30    
스마트폰이 유튜브의 대중화를 이끈게 사실. 그리고, 과거 10년동안 뉴스를 안보고 유튜브를 시청한 사람이 많았지. 아프리카TV 또한 개인방송에 대한 편견과 가치를 깨닫게 해준 좋은 플랫폼이었다. 결국 질 높은 인터넷환경과 휴대폰 요금의 하락, 개인방송의 성공이 유튜브의 가치를 높이는 활력소가 되지 않았을까. 여기에는 유튜브로 수익을 얻는 다양한 사람들의 노력도 포함된다. 생산자는 돈을 얻고, 소비자는 다양함과 신선함 그리고 속보를 얻는다. 무엇보다, 생산자가 돈을 많이 벌 수 있는게 청년층 모두에게 매력으로 작용한 듯.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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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2018-04-23 15:18:20    
유튜브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구글 알고리즘으로)
유저가 관심 가질만한 주제를 묶어서 보여주는 기능(?)

예)
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을 검색하면
해당 PD들이 팟캐스트에 출연한 영상이 같이 뜬다는

https://www.youtube.com/watch?v=KSyT5_0VFxU
[살인의 추억 - 수사반장 시청]

*
금준경 기자 도서가 나온다면 이번에는
(뉴미디어에 비판적인 시선이 좀 강했으면)
1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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