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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브 전 직원 “기자들 역시 또 다른 고통줬다”

셀레브 임상훈 대표 ‘갑질’ 공론화되자 사임 표명…셀레브 첫 제보자 자극적인 요소만 부각해 기사쓰는 언론에 비판

정민경 기자 mink@mediatoday.co.kr 2018년 04월 22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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