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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기자의 장자연 사건 취재수첩 ‘아직 끝나지 않았다’

[미디어 현장] 김민철 KBS 특별취재팀 기자, ‘장자연 문건’ 9년 지났지만 의혹은 현재진행형

김민철 KBS 기자 media@mediatoday.co.kr 2018년 04월 2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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