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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직업병 피해 유족에게 보낸 편지를 공개합니다

[삼성 ‘작업환경 보고서’ 이야기 ①] ‘작업환경 보고서’ 받아본 유족, 삼성으로부터 공개 주의 요구… 사과 한마디 없어

임자운 반올림 상임활동가 (변호사) sharps@hanmail.net 2018년 04월 1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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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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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박 2018-04-12 18:32:42    
내가 얼마나 말을 했던가 아니 알려주엇던가 삼성은 우리나라 에서 무조건 아무이유 없이 분할하여 매가해야 우리나라 법과 질서가 바로잡힌다고 .삼성은 국민을 개 돼지만도 못하게 보고 있다는 것을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모르냐고요. 삼성은 청와대.국개.우리나라 삼부와 공기업들 삼성의 장학생이 없는데가 없어요 그래서 삼성은 항상 비리.불법행위가 창조되는 곳이란걸 그리도 모르나 .모르면 개 돼지 만도 못한 인간이 되는것이오 오로지 돈박에 모르는 기업이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이오 .그동안을 잘 생각해보시오 .들.
5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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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4-12 13:33:53    
삼성 미디어 제국. 삼성에 선동된 국민들. 한번 선동되면, 바꾸기 어렵다.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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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ZN5 2018-04-12 12:02:37    
삼성이라는 기업이 돈을 많이 벌어온다고 감싸는것은 마치 엄마 아빠 때리며 집안 말아먹는 폐륜아가 돈 잘 벌어온다고 혼내지말라는것과 같은 논리.
218.***.***.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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