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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다스 소유’ ‘박근혜 7시간’ 의혹은 한때 ‘가짜뉴스’였다

[가짜뉴스의 모든 것] ‘가짜뉴스 처벌법’ 없어도 허위사실 유포는 이미 처벌 대상, ‘카톡’ 유포는 실시간 감시 힘들어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8년 04월 1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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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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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 2018-04-17 11:04:58    
김대중이 대통령되면 빨갱이 국가 된다고 했는데,
그 빨갱이라는 김대중이 외환위기 세계 최고로 잘 극복하고,
대한민국을 한류의 나라로 만들고, IT왕국의 나라로 만들고,
경제10대강국을 만들고,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49.***.***.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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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좃선 2018-04-11 18:55:22    
조선일보는 가짜 뉴스가 아닙니다.
조작 은폐에 달인 뉴스 입니다.
김일성 남침 시... -김일성 장군 만세-
호외를 뿌리고.. 지금은 북한 공산당이 지들 명의로 뿌렸다고
억지를 부리는 달인.
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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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을잡자 2018-04-11 16:07:28    
사안이 큰 이슈에 대해서만 사실관련 진위조사를 끝까지(제한30년간) 역추적하여 중벌을 내리면 간단하게 해결되지 않을까....ㅋ 대충 조사하다가 이슈꺼리에서 멀어지면 흐지부지.... 이러면 안됨. 가짜뉴스를 뿌리면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치뤄야 한다. 마냥 내버려둘수는 없지않은가...
18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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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보이모델 2018-04-11 15:28:04    
언론기관의 모든 뉴스와 포털 뉴스 및 댓글은 국정원 위장업체 소속 일루미나티 악마가 철저히 실시간 감시 통제하고 있어 언론이야말로 가짜뉴스의 진원지이다. 따라서 가짜뉴스를 국가가 가린다는 건 악마가 힘으로 권력기관을 앞세워 언론을 빈틈없이 통제하겠단 조지 오웰의 1984년 식 발상이다. 박광온 같은 정치꾼들 모두가 악마의 꼭두각시라서 이런 전체주의 법을 만드는 것이다. 블로그나 댓글까지 뉴스로 간주하겠다는 궤변을 봐도 진짜뉴스 예를 들어,세월호 학살 전날 국정원 역대 전현직 고위간부 수백명 전원참석해 국정원 옥쇄결의대회 연 사실 등을 언론이 안 내보내니까 댓글자들이 "진실은 소수에게서 나온다"는 철칙대로 진실담은 댓글다는 걸 막으려는 악의로서 가히 북한 못지 않다.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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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2018-04-11 14:38:43    
뉴욕타임스는 사설을 통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좋아하지 않는 모든 정보를 ‘가짜뉴스’라고 부른다”고 지적하며... 이것도 가짜뉴스네. 지들이 거짓말만 해놓고 그걸 비난하니 저따위로 상대방을 매도하는 게 바로 기레기라는 반증. 이라크 대량살상무기 사기극을 퍼트린 것도 뉴욕타임즈로 알고 있는데, 우크라이나 사태에서도 사기를 쳤대고, 시리아에선 말할 것도 없고. 거기다 전쟁광 킬러리년 지지하며 일방적으로 트럼프만 공격했던 이런 글로벌 사기꾼, 전쟁광 하수인놈들이 가짜뉴스를 따지고 있다. 지구상에 언론 자격이 있는 곳은 몇 안될 걸? 거기에 뉴욕타임즈나 cnn이나 bbc 같은 사기꾼놈들은 없어. 유명한 곳들은 죄다 통제당하고 조종되고 있으니까.
1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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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q 2018-04-11 12:24:34    
가짜 뉴스 처벌법은 말도 안되는 반민주 악법이지요.
도대체 누가, 어떤 기준으로 가짜 뉴스인지 아닌지를 판단 할 수 있단 말입니까.
결국엔 그 시점에 권력을 가진 자들이 결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가짜 뉴스 처벌법은 이름만 다를 뿐 그냥 막걸리 법이고,
찬양 고무죄하고 본질이 똑같습니다.
걸면 다 걸리는 겁니다.

소위 '민주 정부'에서 이런 법을 만들어 내려는 세력이 있다니
정말 기가 막힙니다.
12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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