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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동의 KBS가 세월호 보도 참사죄 갚는 길은

[해설] 보수 언론과 야당 공세 속 KBS 사장 임명… 세월호 참사 유족들 “하루빨리 국민의 방송으로” 그들이 KBS에 기회를 줬다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4월 08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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