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조선일보 방 사장’은 어떻게 장자연 사건을 덮었나

동생 ‘방용훈’과 아들 ‘방정오’ 존재 끝까지 숨기며 소송전… ‘장자연 문건=방상훈 아님=조작된 사건’ 프레임, 정권엔 ‘경고’ 신호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4월 07일 토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강성원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