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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징역 24년’에 가려진 ‘이재용 면죄부’

‘삼성 뇌물 무죄’ 벽 그대로… 삼성그룹 220억 원 ‘제3자 뇌물수수’에 또 무죄 선고

손가영 기자 ya@mediatoday.co.kr 2018년 04월 06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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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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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asm 2018-04-06 20:52:46    
대한민국 법관들의 소속이 ?
공무원? 삼성직원?
어쩌튼 삼성 목줄찬 멍멍이는 아니겠지.
22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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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기미 2018-04-06 19:48:21    
건희-재용간에 엄연히 승계 작업이 있었는데 형사재판에서는 그렇게 볼 수 없다고? 삼송장학생은 못 웃고 우수마발이 다 웃는다 ㅎㅎㅎㅎㅎㅎ
2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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