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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사람들은 신문의 ‘순종적 수용자’ 아니다”

이낙연 총리 신문의날 기념축하연 축사, “신문의 더 큰 위기가 있다, 기자보다 더 많이 아는 사람 폭발적으로 늘어”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8년 04월 06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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