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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경축’이라는데 YTN 기자 ‘군축’ 맞다 거듭 주장

경축을 군축으로, YTN 오보 논란에도 해당 기사 그대로 방치…“내 귀에 북한 사투리 잘 들어와”, “8월15일까지 기다려보자”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4월 05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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