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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대란 예고된 일, 환경부 팔짱만”

[아침신문솎아보기] “국민 한사람 비닐 420장, 핀란드는 4장 사용”…박근혜 1심 중계 ‘무죄추정 위배’ 논란

장슬기 기자 wit@mediatoday.co.kr 2018년 04월 05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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