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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적폐, 언론 개혁 없이 새로운 세상은 없다

[미디어오늘 1143호 사설]

미디어오늘 media@mediatoday.co.kr 2018년 03월 2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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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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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3-28 15:58:20    
중요한 것은 남녀차별과 임금차별, 그리고 빠른퇴근시간에 있다. 그래야 뉴스를 접하고, 정치에 참여할 수 있다. 일반적인 시민이 일하기 바쁜데, 어찌 정치참여를 할 수 있단 말인가. 언론과 정치가 바뀌기 위해서는,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국민에게 제공해야 한다. 즉, 동일노동 동일임금, 과도한 노동착취/야근금지 정책을 시행할 때, 우리나라 정치과 언론은 크게 발전할 수 있을것이다. 언론도 최저임금 비판과 기업편만 들지말고, 일반국민의 권익을 위해 더 노력해야 할 것이다.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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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ㄸㅇ 2018-03-28 15:11:32    
노무현대통령이 역설했던것이 언론개혁이였다, 지난 10년간 언론이 제값을 했으면 이명박/근혜와
같은 일이 없었을것이며 발생할수 없다, 특히 ㅈ.ㅈ.ㄷ.이들의 지배력은 막강한데 그역활은 정권과
제벌과 유착뿐이였다, 국가의 감시기능을 상실했기에 마음놓고 부정부폐를 저질은것이다, 이년놈들이, 나라 망신은 물론 국고 손실, 국민은 모욕감에서 살아야 했다, 종편, JTBC는 제왜, 그 외는
폐쇄햐야 하는 방송, 보수의 나팔수뿐이다, 이들도 이명박/근혜의 공모자들이다, 정권에 아부,
눈감은 언론, 장님이 무엇을 할수 있는가, 슬대 없이 낭비뿐이다,폐쇄해야 한다
1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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