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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장에 설 이명박 운명 ‘다스’에 달려있다

‘다스 내 것’ 하는 순간 유죄 수순, MB 방어 전략에 고심… 이르면 4월 중순 공판 진행돼, 주 3~4회 공판 불가피

손가영 기자 ya@mediatoday.co.kr 2018년 03월 2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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