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정봉주vs프레시안 ‘미투’ 보도 논란이 남긴 것

오후 1시~2시52분 사이 성추행 여부는 수사기관 몫으로… “진실공방 이어지며 피해자는 만신창이”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3월 17일 토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강성원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18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삭제